
살인으로 이어진 60대 부부 다툼…아내 긴급체포
2025.12.06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남편을 살해한 60대 여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프랑스 테니스 선수, 가슴 확대 수술 후 온리팬스 계정 개설
2025.12.06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세계 랭킹 46위까지 올랐던 오시앙 도댕(29·프랑스)이 최근 가슴 확대 수술을 받고, 유료 팬 페이지인 '온리팬스'(OnlyFans) 계정을 만들었다.

조진웅 측 "미성년 시절 잘못 있었다…성폭행과는 무관"(종합)
2025.12.05
'소년범 출신' 의혹 일부 인정…"피해와 상처받은 모든 분께 사과"

'개구리 점프' 멕시코 블랑코 "월드컵 A조 유일한 위협은 한국"
2025.12.06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양발 사이에 공을 끼우고 폴짝 뛰는 드리블로 한국 축구사에 굴욕적 장면을 안긴 멕시코 축구 스타 플레이어 출신 콰우테모크 블랑코(52)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멕시코 대표팀의 위협적 상대로 한국을 꼽았다.

결국 주인 못 만난 '커피홀짝' 앵무새…구조 여드레 만에 죽어
2025.12.05
국제보호종 '청모자아마존'으로 확인…지능 높아 스트레스 취약

성범죄 신고에 '맞고소' 협박…피해자 앞길 막으려 작정한 50대
2025.12.05
보복 협박죄로 1심서 법정구속…뒤늦은 반성 끝에 집행유예 감형

'버추얼 아이돌 모욕' 누리꾼에 손해배상 증액 요구, 2심서 기각
2025.12.05
플레이브, 배상금 50만원→3천250만원…법원 "1심 판결 정당"

안산시 '공무원 사진작가', 도쿄 국제사진전 금상
2025.12.05
한국 풍경 담은 12점 출품, 8점 수상

빌바오 구겐하임 설계 '건축계 거장' 프랭크 게리, 96세로 별세
2025.12.05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스페인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디즈니 콘서트홀 등을 설계한 세계적인 건축가 프랭크 게리가 별세했다고 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등 미 언론이 5일(현지시간) 전했다. 향년 96세.

흉기 협박으로 번진 이웃 간 주차 싸움…50대 부부 나란히 처벌
2025.12.05








